스크래치란 ?

MIT 미디어 랩에 속해 있는 그룹 중, 라이프롱 킨더가튼(Lifelong Kindergarton)Group팀에서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스크래치는 사용자층과 용도가 매우 다양합니다.

초등학생부터 컴퓨터 과학(computer science)의 새내기 대학생까지 스크래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용도면에서는, 스크래치를 이용하여 간단한 게임,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 프리젠테이션 형식의 강의, 센서보드 등 인터페이스 보드와 연동도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쉬워 간단한 프로그래밍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은 소프트웨어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크래치는 명령어를 블록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실제 개발자처럼 명령어를 텍스트로 입력하지 않고, 아이들이 그 블록들을 쌓아 쉽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 프로그래밍 언어의 명령과 논리를 스크래치에서 블록으로 잘 대체해 놨습니다.

아이들이 만들 프로그램의 알고리즘(문제해결의 절차)이 정해지면, 알고리즘을 프로그램으로 쉽게 구현(implementaion)할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을 만들고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관찰하며, 새로운 방법을 찾으려하는 지적인 활동이 활발히 이뤄집니다. 따라서 스크래치로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아이가 지적으로 많이 발달합니다.

아이가 스크래치와 프로그래밍에 친근감을 느끼면, 두려움없이 학습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습관이 배양됩니다.

융합인재 교육 구현에 가장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스크래치 프로그래밍은 색이 알록달록한 블록으로 하므로 아이들이 전혀 부담을 갖지 않고, 흥미를 가지고 시작할 겁니다.

<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예제 >

scratch